한국의 IT
http://m2e.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insomnia&wr_id=9
이 글을 보고 분노하고 화가 났습니다.!!
먼가 이루어야겠다는 불타는 의지가 가슴 깊이에서 피어나는 듯 합니다.!
힘을 키워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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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분노하고 화가 났습니다.!!
먼가 이루어야겠다는 불타는 의지가 가슴 깊이에서 피어나는 듯 합니다.!
힘을 키워서 꼭!!!!!!
아래 두편의 동영상을 보면 그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말이 필요없다!!
NBA에 동양인 가드라니…. 플레이를 보면 더욱 놀랄걸!!!
링쿤 장터에서 킨들 1세대를 5만원에 구입했다. 난 아이패드도 있는데 괜히 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여튼 구매하고 만지작 거리면서 킨들이 좋아져버렸다.
이건 정말 그냥 책이다. 책이외에 MP3플레이 밖에 되지 않는다. 무지 가볍고(200그램정도) 무지 오래간다.(2달간단다)
불편하기보다는 책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가끔 너무 많은 기능때문에 집중못하는 나를 발견할 때가 있는데… 이건 정말 책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
이런 것도 되는구나!!!
셜록홈즈전집을 사려고 했는데 파일로 구하고 나니.. 그거만 다 봐도 이건 남는 장사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불법 다운로드는 아예 하지도 않는데.. 이건 어찌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긴 하다…
‘범죄와의 전쟁’을 봤습니다. 조폭영화의 새로운 형식을 가져왔습니다. 곽경택감독의 친구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코메디나 의리를 미화하는 기존의 조폭영화와는 다릅니다. 누가 조폭이고 누가 시민인지 알 수 없는 세상. 삶의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캐릭터에 완전 몰입하게 만드는 최민식의 연기는 여태껏 본 그 무엇보다 대단했고 이를 상대하는 하정우 역시 밀리지 않는 존재감과 기존의 조직의 보스로 완벽 변신한 느낌입니다. 조연들의 연기 또한 오우라가 대단합니다. 최근 본 영화중에 단연 최고네요!!
10점만점에 6점입니다.!!



오직 진실만이 중요하다는 관점으로 새롭게 출범한 미디어다.
어디어디에서 퇴직한 기자라는 자막이 참 인상적이다. 대한민국의 진실을 꼭 지켜 주세요!!
영화 ‘부러진 화살’을 봤습니다. 제가 유독 법정드라마를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어퓨굿맨을 보고 완전 장르에 반해 버렸거든요.
‘부러진 화살’은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던 김명호교수가 입시문제의 오류를 주장하다가 재임용에서 부당하게 탈락되면서 시작된다.
이를 주장하기 위하여 소송하였으나 대학과 법원의 유착관계로 본인이 승소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음모론을 재기하며 담당 판사를 석궁으로 위협하려다 상해를 가하면서 영화가 시작된다.
법원이 똘똘 뭉쳐 김명호교수를 사실관계와 상관없이 몰아 붙이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보면서 답답해 죽는 줄 알았다. 논리적으로 따져야 할 법정에서 너무 편파적으로 재판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엄청난 사회적 박탈감으로 다가온다. 화가 나서 밤을 꼴딱 보내며 인터넷을 뒤졌다.
일명 ‘석궁사건’으로 많은 내용이 있었다.
아래의 링크는 석궁사건의 녹취록이다. 보면 너무 웃긴다.
http://seokgung.org/seokgung/2hearing2.htm
영화를 넘어 사실관계를 알고 싶어졌고.. 내가 내린 결론은 김명호교수의 태도도 인간적이었고 법원의 태도도 인간적이었다는 사실이다. 감정을 빼고 진실을 밝혀야 하는 법원에서 일을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 역쉬 인간이 사는 세상에서 감정을 빼고는 상황을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았다.
10점만점에 3점!
아… 말이 안나온다.!! 최고!!
오랜만에 혼자 극장을 왔다. 3시간 가까운 런닝타임 덕에 새벽3시가 다 되어서 끝났다.
굉장히 유명한 소설을 세븐, 소셜네트워크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영화화한 밀레니엄.
대기업 가족에서 40년 가까히 실종된 16세 소녀를 찾기 위한 과정을 그린 스릴러다. 엄청 기대를 하고 봤다. 7천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와 데이비드 핀처의 만남만으로 흥분되는 그림이었지만…
책을 보지 않고는 이해하기 힘든 영화가 되어 있었다.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이 얼마나 잘 만든 영화인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10점 만점에 2점.
KBS2 월화 드라마 ‘브레인’이 끝났다…
참 재미있게 봤고 결말 또한 아주 멋지게 마무리를 한 거 같다.
신하균이 연기한 이강훈이라는 캐릭터는 착하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다. 행동의 이유가 명확하다. 실제 삶에서 존재하는 인간의 캐릭터가 아닌가 싶다.
인간을 선과 악으로 나누는 것이 이상하다고 느껴진다. 그런 상황만 있을 뿐이다. 얼마나 현명하게 대처하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그렇게 본다면 드라마속 캐릭터는 대부분은 판타지에 가까웠다. 하지만 브레인의 캐릭터들은 정말 현실적이다. 캐릭터를 상황에 던져놓고 그 이에 따라서 캐릭터들이 행동하기 때문에 무척 현실감이 넘쳤던거 같다.
한동안 브레인의 여운이 남아 있을 거 같다. 브레인 화이팅!!
영화 고백은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이 담임으로 가르치던 학급 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여교사의 복수에서 시작된다.
범인인 학생이 급식으로 먹는 우유에 에이즈 감염체를 삽입하여 먹게 하고 그것을 학급 친구들에게 모두 알린다.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상황은 너무 잔혹스럽다고 해야 할까.. 인간의 본능이 처절하게 드러나는 과정을 영화에 담았다. 이야기 자체가 아주 재미있으니 봐도 후회하지는 않을 듯…
10점만점에 2점!!
미션 임파서블은 TV시리즈 때 부터 너무나 좋아했다. 항상 최신장비와 지령을 받는 방식은 경이롭다.
영화로 나온 4편은 단순한 스토리와 멋진 볼거리로 한순간도 놓칠 장면이 없다.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IMF로 부터 지령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기본 포멧은 다른 영화처럼 끝까지 긴장하고 봐야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방식과는 많은 차별점을 갖는다. 어쩌면 스토리를 다 알고 보게 된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볼거리에 더 집중하는 방식인 미션임파서블은 정말 대단한 재미를 준다.
10점만점에4점!!!
감독 가이리치를 너무 좋아한다. ‘록스탁앤투스모킹베럴즈’를 보고 너무 감동받았고 그 이후로 가이리치의 팬이 되었다. 가이리치가 만드는 셜록홈즈는 어떨까 기대감이 있었고 1편을 보고 완전 감동을 받았다.
기대하던 2편이 나왔고 너무 재미있었다. 특유의 편집과 연출이 주는 긴장감과 스토리가 너무 맘에 든다. 세상에 이런 영화는 정말 가이리치밖에 못 만들거 같다.!!
10점만점에 5점!!!
사진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많은 다양한 사진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이폰앱 인스타그램을 사용하였습니다.
아쉬운 것이 괜찮은 사진을 따로 저장해서 개인적인 데이타로 쓰고 싶은데 그게 안되어서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케로셀이라는 프로그램이 그 역할을 해주고 있더군요. 인스타그램의 사진들을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사용하기도 아주 편리합니다. 추천!!
말콤 글레드웰의 테드 동영상입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엄청나게 비싼 비용으로 개발한 폭격 조준경으로 전쟁에 승리하려 했지만 진짜 중요한 것을 찾지 못했다네요…
내가 하는 일에서도 공감이 많이 되는 내용입니다. 정작 중요한 것을 정확한 위치에 지시해야 하는데 그것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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