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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STAR (秀Pearls) – THE BOYS (cover) & BoA Cut
아… 말이 안나온다.!! 최고!!
밀레니엄
오랜만에 혼자 극장을 왔다. 3시간 가까운 런닝타임 덕에 새벽3시가 다 되어서 끝났다.
굉장히 유명한 소설을 세븐, 소셜네트워크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영화화한 밀레니엄.
대기업 가족에서 40년 가까히 실종된 16세 소녀를 찾기 위한 과정을 그린 스릴러다. 엄청 기대를 하고 봤다. 7천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와 데이비드 핀처의 만남만으로 흥분되는 그림이었지만…
책을 보지 않고는 이해하기 힘든 영화가 되어 있었다.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이 얼마나 잘 만든 영화인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10점 만점에 2점.
브레인 20부작 종영
KBS2 월화 드라마 ‘브레인’이 끝났다…
참 재미있게 봤고 결말 또한 아주 멋지게 마무리를 한 거 같다.
신하균이 연기한 이강훈이라는 캐릭터는 착하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다. 행동의 이유가 명확하다. 실제 삶에서 존재하는 인간의 캐릭터가 아닌가 싶다.
인간을 선과 악으로 나누는 것이 이상하다고 느껴진다. 그런 상황만 있을 뿐이다. 얼마나 현명하게 대처하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그렇게 본다면 드라마속 캐릭터는 대부분은 판타지에 가까웠다. 하지만 브레인의 캐릭터들은 정말 현실적이다. 캐릭터를 상황에 던져놓고 그 이에 따라서 캐릭터들이 행동하기 때문에 무척 현실감이 넘쳤던거 같다.
한동안 브레인의 여운이 남아 있을 거 같다. 브레인 화이팅!!
고백
영화 고백은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이 담임으로 가르치던 학급 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여교사의 복수에서 시작된다.
범인인 학생이 급식으로 먹는 우유에 에이즈 감염체를 삽입하여 먹게 하고 그것을 학급 친구들에게 모두 알린다.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상황은 너무 잔혹스럽다고 해야 할까.. 인간의 본능이 처절하게 드러나는 과정을 영화에 담았다. 이야기 자체가 아주 재미있으니 봐도 후회하지는 않을 듯…
10점만점에 2점!!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은 TV시리즈 때 부터 너무나 좋아했다. 항상 최신장비와 지령을 받는 방식은 경이롭다.
영화로 나온 4편은 단순한 스토리와 멋진 볼거리로 한순간도 놓칠 장면이 없다.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IMF로 부터 지령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기본 포멧은 다른 영화처럼 끝까지 긴장하고 봐야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방식과는 많은 차별점을 갖는다. 어쩌면 스토리를 다 알고 보게 된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볼거리에 더 집중하는 방식인 미션임파서블은 정말 대단한 재미를 준다.
10점만점에4점!!!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
감독 가이리치를 너무 좋아한다. ‘록스탁앤투스모킹베럴즈’를 보고 너무 감동받았고 그 이후로 가이리치의 팬이 되었다. 가이리치가 만드는 셜록홈즈는 어떨까 기대감이 있었고 1편을 보고 완전 감동을 받았다.
기대하던 2편이 나왔고 너무 재미있었다. 특유의 편집과 연출이 주는 긴장감과 스토리가 너무 맘에 든다. 세상에 이런 영화는 정말 가이리치밖에 못 만들거 같다.!!
10점만점에 5점!!!
carousel
사진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많은 다양한 사진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이폰앱 인스타그램을 사용하였습니다.
아쉬운 것이 괜찮은 사진을 따로 저장해서 개인적인 데이타로 쓰고 싶은데 그게 안되어서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케로셀이라는 프로그램이 그 역할을 해주고 있더군요. 인스타그램의 사진들을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사용하기도 아주 편리합니다. 추천!!
노든 폭격조준경에 관한 이상한 이야기
말콤 글레드웰의 테드 동영상입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엄청나게 비싼 비용으로 개발한 폭격 조준경으로 전쟁에 승리하려 했지만 진짜 중요한 것을 찾지 못했다네요…
내가 하는 일에서도 공감이 많이 되는 내용입니다. 정작 중요한 것을 정확한 위치에 지시해야 하는데 그것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죠.
우선순위…
하늘을 가리고 있는 나뭇가지를 찍으려고 렌즈를 하늘로 향했다..
저 많은 가지들 중에서 내가 맘에 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려고 했다. 왜 그것이 선택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흐린 가지가 더 중요해 보인다…
혹시 내가 하는 일에도 그런 것이 있지는 않을까?
2012년…
부산에서 해맞이로 시작했습니다.
나이먹는 것이 왜이렇게 실감나고 와 닿는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소중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듭니다.
2012년 열심히 뛸겁니다.! 후회없는 삶을 위해서..
뿌리 깊은 나무
끝나버렸다…
세종의 한글창제과정을 탄탄한 시나리오를 구성한 ‘뿌리 깊은 나무’는 2012년 단연 최고의 화제작이라고 하겠다.
이렇게 멋지게 우리의 역사적 인물을 표현한 적이 있었던가… 감동이다!
모두가 읽고 쓰는 세상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들거라는 세종과 천한 백성이 읽고 쓰는 세상이 오면 혼란에 빠질거라는 밀본의 논리는 아주 설득력이 가득하다. 지금도 세상은 이런식이지 않은가…
패션왕.
패션왕!! B급 만화의 최고봉이다!
고딩들의 청춘 로맨스~
평범한 주인공 우기명이 패션을 알아가고 일진이 되면서 벌어지는 성장 드라마!
너무 재미있어서 항상 목요일만 기다리게 된다.
브레인 ‘강훈아!!’
내가 정말 즐거보고 있는 드라마 ‘브레인’.
하얀거탑을 시작으로 의학드라마가 좋아졌고 닥터하우스도 재미있게 봤다.
‘브레인’의 남자 주인공 이름이 ‘강훈’ 이다. 나랑 발음이 비슷해서 드라마를 보다가도 깜짝깜짝 놀란다. 두리번 거리기도 하고 내가 주인공이 된거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한다. 드라마에서 주인공이름을 정하는 것도 참 중요한 거구나..
The Dark Knight Rises
내년에 꼭 봐야 할 영화!! 1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