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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2..

추억1..

Practical Motorhome Doubleback VW Camper review

캠핑카다… 내가 볼때는 텐트치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차인듯 한데.. 그거 귀찮아하는 사람이 저거 산다고 많이 다닐까 ㅋㅋ

하지만 가지고 싶다.

[강추]지구 다큐멘터리

인간이 초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브리스튜디오 회식중

너무 재미있지 않은가.. ㅎㅎ

한국의 IT

http://m2e.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insomnia&wr_id=9

 

이 글을 보고 분노하고 화가 났습니다.!!

먼가 이루어야겠다는 불타는 의지가 가슴 깊이에서 피어나는 듯 합니다.!

 

힘을 키워서 꼭!!!!!!

제레미 린!!

아래 두편의 동영상을 보면 그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말이 필요없다!!
NBA에 동양인 가드라니…. 플레이를 보면 더욱 놀랄걸!!!

킨들 1세대

링쿤 장터에서 킨들 1세대를 5만원에 구입했다. 난 아이패드도 있는데 괜히 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여튼 구매하고 만지작 거리면서 킨들이 좋아져버렸다.

이건 정말 그냥 책이다. 책이외에 MP3플레이 밖에 되지 않는다. 무지 가볍고(200그램정도) 무지 오래간다.(2달간단다)
불편하기보다는 책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가끔 너무 많은 기능때문에 집중못하는 나를 발견할 때가 있는데… 이건 정말 책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

이런 것도 되는구나!!!

셜록홈즈전집을 사려고 했는데 파일로 구하고 나니.. 그거만 다 봐도 이건 남는 장사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불법 다운로드는 아예 하지도 않는데.. 이건 어찌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긴 하다…

범죄와의 전쟁

‘범죄와의 전쟁’을 봤습니다. 조폭영화의 새로운 형식을 가져왔습니다. 곽경택감독의 친구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코메디나 의리를 미화하는 기존의 조폭영화와는 다릅니다. 누가 조폭이고 누가 시민인지 알 수 없는 세상. 삶의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캐릭터에 완전 몰입하게 만드는 최민식의 연기는 여태껏 본 그 무엇보다 대단했고 이를 상대하는 하정우 역시 밀리지 않는 존재감과 기존의 조직의 보스로 완벽 변신한 느낌입니다. 조연들의 연기 또한 오우라가 대단합니다. 최근 본 영화중에 단연 최고네요!!

10점만점에 6점입니다.!!

뉴스타파 2회

주커버그가 투자자들에게 보낸 편지

Image of 738 article
  • Facebook was not originally created to be a company. It was built to accomplish a social mission — to make the world more open and connected.
  • 페이스북은 원래 회사가 되려고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좀 더 열린 그리고 좀 더 연결된 곳으로 만들려는 사회적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 We think it’s important that everyone who invests in Facebook understands what this mission means to us, how we make decisions and why we do the things we do. I will try to outline our approach in this letter.
  • 우리는 페이스북에 투자하는 모든 사람이 이 미션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이며, 우리가 어떻게 결정을 내리고, 우리가 하는일을 왜 하는지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편지에서 우리의 방식을 대략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At Facebook, we’re inspired by technologies that have revolutionized how people spread and consume information. We often talk about inventions like the printing press and the television — by simply making communication more efficient, they led to a complete transformation of many important parts of society. They gave more people a voice. They encouraged progress. They changed the way society was organized. They brought us closer together.
  • 페이스북에서 우리는 기술이 사람들의 정보 유통과 소비의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것에 크게 감명받았습니다. 우리는 인쇄물이나 TV의 발명에 대해 자주 얘기합니다. -단순히 소통을 좀 더 효율적으로 만듦으로서 이들은 사회의 많은 중요한 부분들에 완전한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발언권을 주었습니다. 진보에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사회가 조직되는 방식을 변화 시켰습니다. 우리를 좀 더 가깝게 해주었습니다.
  • Today, our society has reached another tipping point. We live at a moment when the majority of people in the world have access to the internet or mobile phones — the raw tools necessary to start sharing what they’re thinking, feeling and doing with whomever they want. Facebook aspires to build the services that give people the power to share and help them once again transform many of our core institutions and industries.
  • 오늘날 우리 사회는 또 다른 티핑 포인트에 다다랐습니다. 우리는 세계 대다수 사람들이 인터넷이나 모바일 전화기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한 것이면 무엇이던, 원하면 공유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도구- 를사용할 수 있는 때에 살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사람들에게 공유할수 있는 힘을주고 그들이 우리의 중요한 기관들과 산업들을 변화시킬수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 There is a huge need and a huge opportunity to get everyone in the world connected, to give everyone a voice and to help transform society for the future. The scale of the technology and infrastructure that must be built is unprecedented, and we believe this is the most important problem we can focus on.
  •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을 서로 연결하고, 모두에게 발언권을 주고, 미래를위한 사회변화를 도울수있는 엄청난 필요와 기회가 있습니다. 전례없이 큰 규모의 기술과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이 우리가 전력을 다할수있는 가장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We hope to strengthen how people relate to each other.
  • [우리는 사람들이 서로간에 관계하는 바가 강화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Even if our mission sounds big, it starts small —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people.
  • 우리의 임무가 너무 광대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것은, 작게 시작됩니다. – 단 두사람의 관계에서요.
  • Personal relationships are the fundamental unit of our society. Relationships are how we discover new ideas, understand our world and ultimately derive long-term happiness.
  • 사적 관계는 우리 사회의 가장 근본적인 단위입니다. 관계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생각들을 발견해내고, 이세상을 이해하고 최종적으로 행복으로 갈 수 있습니다 .
  • At Facebook, we build tools to help people connect with the people they want and share what they want, and by doing this we are extending people’s capacity to build and maintain relationships.
  • 페이스북에서는 사람들이 원하는 사람들과 연결하고 원하는 것을 공유하는 도구를 만듭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사람들이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능력을 확장시켜 줍니다.
  • People sharing more — even if just with their close friends or families — creates a more open culture and leads to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lives and perspectives of others. We believe that this creates a greater number of stronger relationships between people, and that it helps people get exposed to a greater number of diverse perspectives.
  • 남들과 많이 나누는 사람들 – 비록 친한 친구들과 가족들 뿐이라도 -은 더 열린 문화를 창조해내고 다른 사람들의 인생과 시각을 더 잘 이해할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것이 대단히 많은 보다 끈끈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내고 사람들이 많은 다양한 의견들에 노출되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 By helping people form these connections, we hope to rewire the way people spread and consume information. We think the world’s information infrastructure should resemble the social graph — a network built from the bottom up or peer-to-peer, rather than the monolithic, top-down structure that has existed to date. We also believe that giving people control over what they share is a fundamental principle of this rewiring.
  • 이렇게 사람들이 관계 맺는 것을 도움으로 인해 우리는 사람들이 정보를 나누고 소비하는 방식을 새로 바꾸기를 원합니다. 이 세상의 정보의 기반구조는 사회관계를 닮아야한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 오늘날까지 존재하고 있는 위에서 아래로 가는 획일적인 구조가 아니라 바로 밑에서 위로, 옆에서 옆으로 연결되어 지어진 네트워크죠. 또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공유할지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새로운 변화의 가장 핵심적인 원칙이라고 믿습니다.
  • We have already helped more than 800 million people map out more than 100 billion connections so far, and our goal is to help this rewiring accelerate.
  • 우리는 지금까지 이미 8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1000억이 넘는 연결을 만들어 내는 것을 도왔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목표는 이 변화가 더욱 빠르게 일어나도록 돕는 것입니다.
  • We hope to improve how people connect to businesses and the economy.
  • [우리는 사람들이 비지니스와 경제에 연결되는 방법을 돕고 싶습니다.]
  • We think a more open and connected world will help create a stronger economy with more authentic businesses that build better products and services.
  • 우리는 세상이 더 열리고 서로 더 연결되어 있다면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진실한 기업과 함께 더 건강한 경제구조가 만들어 지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As people share more, they have access to more opinions from the people they trust about the products and services they use. This makes it easier to discover the best products and improve the quality and efficiency of their lives.
  • 사람들이 더 많이 공유할수록 우리들이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관해서 믿을 만한 사람들의 견해를 더 많이 볼수있습니다. 이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찾아내는 일이 더 쉬워지고, 삶의 질과 효용성은 높아집니다.
  • One result of making it easier to find better products is that businesses will be rewarded for building better products — ones that are personalized and designed around people. We have found that products that are “social by design” tend to be more engaging than their traditional counterparts, and we look forward to seeing more of the world’s products move in this direction.
  • 좋은 제품을 찾아내기가 쉬워진다면, 그 결과로 회사들은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 내는 동기가 부여되는 것입니다 – 사람들을 위해 개인화 되고 디자인된 제품들 말입니다. 우리는 사회성을 갖도록 만들어진 제품들은 전통적인 경쟁제품에 비해서 훨씬 더 사용자들을 끌어들인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 세상의 더 많은 제품들이 이러한 방항으로 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Our developer platform has already enabled hundreds of thousands of businesses to build higher-quality and more social products. We have seen disruptive new approaches in industries like games, music and news, and we expect to see similar disruption in more industries by new approaches that are social by design.
  • 우리의 개발자 플랫폼은 이미 수백만개의 회사들이 더 나은 품질의 더 사회적인 제품을 만들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게임, 음악, 뉴스 등의 업계에서 이미 이렇게 새롭고 파격적인 접근법들을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접근들을 더 많은 업계에서 볼것이라 예상합니다.
  • In addition to building better products, a more open world will also encourage businesses to engage with their customers directly and authentically. More than four million businesses have Pages on Facebook that they use to have a dialogue with their customers. We expect this trend to grow as well.
  •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 가는 것 외에도 열린 세상은 기업들이 소비자와 직접적이고 진실한 방법으로 소통하도록 조장합니다. 4백만 이상의 기업들이 페이스 북에서 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소비자들과 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더욱 증가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 We hope to change how people relate to their governments and social institutions.
  • [사람들이 정부와 사회기관과 연결하는 방법을 바꾸고 싶습니다]
  • We believe building tools to help people share can bring a more honest and transparent dialogue around government that could lead to more direct empowerment of people, more accountability for officials and better solutions to some of the biggest problems of our time.
  • 우리는 사람들이 서로 공유하는 것을 돕는 도구를 만들면, 정부에 대해서 좀 더 솔직하고 투명한 대화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람들에게는 좀 더 직접적인 힘을 주고 공무원들에게는 좀 더 책임을 묻게 되고, 따라서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관해 더 나은 해결책을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By giving people the power to share, we are starting to see people make their voices heard on a different scale from what has historically been possible. These voices will increase in number and volume. They cannot be ignored. Over time, we expect governments will become more responsive to issues and concerns raised directly by all their people rather than through intermediaries controlled by a select few.
  • 사람들에게 공유하는 능력을 만들어 주면서 우리는 역사적으로 불가능했던 규모로 사람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는 것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목소리는 그 숫자가 증가 하고 또 그 목소리의 강도가 커져 갈것입니다. 절대 무시 될수가 없는 소리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정부기관들도 소수 사람들에 의해 지배되어 지는 중간기관들 보다는, 사람들에 의해 직접 제기하는 문제와 걱정들에 대해 더욱 잘 반응할것이라 기대합니다.
  • Through this process, we believe that leaders will emerge across all countries who are pro-internet and fight for the rights of their people, including the right to share what they want and the right to access all information that people want to share with them.
  • 이 과정을 통해 인터넷의 역량을 믿고 사람들의 권리 – 사람들이 원하는 바를 나눌 권리와 사람들이 나누고 싶어하는 모든 정보에 다가갈 권리 – 를 위해 싸우는 지도자들이 전세계에서 나올것이라 믿습니다.
  • Finally, as more of the economy moves towards higher-quality products that are personalized, we also expect to see the emergence of new services that are social by design to address the large worldwide problems we face in job creation, education and health care. We look forward to doing what we can to help this progress.
  • 마지막으로, 세계 경제가 점점 더 개인화되어 있는 더 훌륭한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가면서, 직업 창조, 교육, 복지 등의 전세계적인 거대 문제들을 해결해나갈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서비스들이 나오기를 우리는 기대합니다. 이 진보의 과정을 돕는 데에 우리가 기여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 Our Mission and Our Business
  • 우리의 미션과 우리의 비지니스
  • As I said above, Facebook was not originally founded to be a company. We’ve always cared primarily about our social mission, the services we’re building and the people who use them. This is a different approach for a public company to take, so I want to explain why I think it works.
  • 위에서 말했듯이, 패이스북은 원래 회사로 시작된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사회적 미션,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 그리고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이는 상장회사치고는 좀 다른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는 왜 이 방법이 통하는지 설명하고 싶습니다.
  • I started off by writing the first version of Facebook myself because it was something I wanted to exist. Since then, most of the ideas and code that have gone into Facebook have come from the great people we’ve attracted to our team.
  • 페이스북의 처음 버전은 제가 직접 짰습니다. 왜냐햐면 제가 원하는 프로덕 이였기 때문이죠. 그 후로, 페이스북에 들어간 대부분의 아이디어와 코드들은 우리가 끌여들인 훌륭한 인재들로 부터 나왔습니다.
  • Most great people care primarily about building and being a part of great things, but they also want to make money. Through the process of building a team — and also building a developer community, advertising market and investor base — I’ve developed a deep appreciation for how building a strong company with a strong economic engine and strong growth can be the best way to align many people to solve important problems.
  • 대부분의 훌륭한 인재들은 굉장한 것을 만들고 그 일부인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돈버는것도 역시 중요합니다. 저는 팀 -그리고 개발자 컴뮤니티, 광고시장, 그리고 투자자들- 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어떻게 강력한 경제구조와 성장이 있는 강한 회사를 만드는것이 많은사람들이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는지에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Simply put: we don’t build services to make money; we make money to build better services.
  •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돈 벌기 위해 서비스를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는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돈을 법니다.
  • And we think this is a good way to build something. These days I think more and more people want to use services from companies that believe in something beyond simply maximizing profits.
  • 그리고 우리는 이것이 뭔가 만드는 훌륭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단순히 이익극대의 극대화만을 추구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믿는 회사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원합니다.
  • By focusing on our mission and building great services, we believe we will create the most value for our shareholders and partners over the long term — and this in turn will enable us to keep attracting the best people and building more great services. We don’t wake up in the morning with the primary goal of making money, but we understand that the best way to achieve our mission is to build a strong and valuable company.
  • 우리는 이러한 페이스북의 임무에 집중하고 보다 훌륭한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것을 통해 장기적으로 주주들과 협력자들을 위해 최대의 가치를 만들어 낼것이라 믿습니다 – 또한 이를 통해 우리는 최고의 인력을 끌어 올수있고 더 훌륭한 서비스를 만들어 낼수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가 돈 버는 것이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임무를 이루는 최고의 방법은 튼튼하고 가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바를 압니다.
  • This is how we think about our IPO as well. We’re going public for our employees and our investors. We made a commitment to them when we gave them equity that we’d work hard to make it worth a lot and make it liquid, and this IPO is fulfilling our commitment. As we become a public company, we’re making a similar commitment to our new investors and we will work just as hard to fulfill it.
  • 또한 이것이 주식상장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직원들과 투자자들을 위해 상장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우리의 자산을 주면서 우리는 그것을 더 많은 가치가 나가는 것으로 만들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주식상장은 우리의 약속을 이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장회사가 되면서, 우리는 또한 우리의 투자자들에게 같은 약속을 하는 것이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찬가지로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 The Hacker Way
  • 해커들의 방식
  • As part of building a strong company, we work hard at making Facebook the best place for great people to have a big impact on the world and learn from other great people. We have cultivated a unique culture and management approach that we call the Hacker Way.
  • 강한 회사를 만드는 방법의 하나로, 우리는 페이스북을 훌륭한 인재들이 세상에 영향을 끼치고 서로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한 문화와 경영방식을 계발해 왔으며, 우리는 이를 해커웨이 (Hacker Way)라고 부릅니다.
  • The word “hacker” has an unfairly negative connotation from being portrayed in the media as people who break into computers. In reality, hacking just means building something quickly or testing the boundaries of what can be done. Like most things, it can be used for good or bad, but the vast majority of hackers I’ve met tend to be idealistic people who want to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 world.
  • “해커”라는 단어는 미디어에서 (남의)컴퓨터를 터는 사람들로 묘사되어 부당하게 부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해킹이란 뭔가 재빨리 만들거나, 불가능한 것에 도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른 대부분의 것들처럼, 좋게 혹은 나쁘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태껏 만나본 대부분 해커들은 세상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싶어하는 이상주의자 경향이 있습니다.
  • The Hacker Way is an approach to building that involves continuous improvement and iteration. Hackers believe that something can always be better, and that nothing is ever complete. They just have to go fix it — often in the face of people who say it’s impossible or are content with the status quo.
  • 해커방식은 끊임없는 개선과 이터레이션* 방식을 포함합니다. 해커들은 언제나 더 개선될 수 있고, 완성이란 있을 수 없다고 믿습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꼭 고쳐야 합니다.-종종 ‘그건 안돼’ 혹은 ‘이정도면 됐잖아’ 라고 말하는 사람들 에 맞서서.
  • note icon
    이터레이션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할때 작은 단위의 프로젝트를 계속 하는것을 의미합니다.
  • Hackers try to build the best services over the long term by quickly releasing and learning from smaller iterations rather than trying to get everything right all at once. To support this, we have built a testing framework that at any given time can try out thousands of versions of Facebook. We have the words “Done is better than perfect” painted on our walls to remind ourselves to always keep shipping.
  • 해커들은 모든 것을 한번에 완벽히 하려고 하기보다는 빠른 출시와 작은 이터레이션을 통해 배움으로써 장기적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언제던 수천 개의 페이스북 버전을 테스트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버전을) 출시하는것을 잊지 않기 위해 “완벽보단 해내는것이 좋다” 라는 말을 벽에 써놓았습니다.
  • Hacking is also an inherently hands-on and active discipline. Instead of debating for days whether a new idea is possible or what the best way to build something is, hackers would rather just prototype something and see what works. There’s a hacker mantra that you’ll hear a lot around Facebook offices: “Code wins arguments.”
  • 그리고 해킹은 원래 직접 해보는 능동적인 연습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실현)가능한지, 혹은 뭔가 만드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며칠동안 토론하는 대신, 해커들은 차라리 그냥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무엇이 잘되는지 확인합니다. 패이스북에서 자주 듣는 해커들의 만트라가 있습니다: “코드가 논쟁보다 낫다.”
  • Hacker culture is also extremely open and meritocratic. Hackers believe that the best idea and implementation should always win — not the person who is best at lobbying for an idea or the person who manages the most people.
  • 해커문화는 완전 개방적이고 실적 위주 입니다. 해커들은 최고의 아이디어와 최고의 구현이 늘 이겨야 한다고 믿습니다 -아이디어를 로비 잘하는 사람이나, 윗자리에 있는 사람이 아닌.
  • To encourage this approach, every few months we have a hackathon, where everyone builds prototypes for new ideas they have. At the end, the whole team gets together and looks at everything that has been built. Many of our most successful products came out of hackathons, including Timeline, chat, video, our mobile development framework and some of our most important infrastructure like the HipHop compiler.
  • 이 방법을 독려하기 위해, 우리는 모든 사람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볼 수 있는 해커톤*을 몇 달마다 갖습니다. 마지막에 모든 팀이 함께 모여 만든 것을 들여다봅니다. 우리의 성공한 프로덕중 많은 것들이 이 해커톤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타임라인, 체팅, 비디오, 모바일 개발 프래임웍 그리고 HipHop컴파일러같은 중요한 인프라가 여기 포함됩니다.
  • note icon
    해커톤-개발자, 디자이너 등이 모여 며칠동안 (보통 2-3일정도)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는 행사.
  • To make sure all our engineers share this approach, we require all new engineers — even managers whose primary job will not be to write code — to go through a program called Bootcamp where they learn our codebase, our tools and our approach. There are a lot of folks in the industry who manage engineers and don’t want to code themselves, but the type of hands-on people we’re looking for are willing and able to go through Bootcamp.
  • 우리의 모든 엔지니어가 확실히 이 방법을 공유하도록, 모든 새로운 엔지니어들은 -코드를 짤 필요가 없는 매니저들도 포함해서- 페이스북 코드베이스와 툴, 그리고 해커방식을 을 배울 수 있는 ‘부트캠프’ 에 참가해야 합니다. 우리 분야에는 엔지니어들을 관리하지만 코드를 직접 짜고싶어하지는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사람은 이 부트캠프를 할수있고,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입니다.
  • The examples above all relate to engineering, but we have distilled these principles into five core values for how we run Facebook:
  • 위의 사례들은 모두 엔지니어링에 관련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세가지의 원칙을 가지고 페이스북을 경영하는 다섯가지 핵심 가치로 만들었습니다.
  • Focus on Impact
  • 1. 영향력에 대한 집중
  • If we want to have the biggest impact, the best way to do this is to make sure we always focus on solving the most important problems. It sounds simple, but we think most companies do this poorly and waste a lot of time. We expect everyone at Facebook to be good at finding the biggest problems to work on.
  • 우리가 최대의 영향력을 원한다면, 최고의 방법은 언제나 가장 중요한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집중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들리지만, 많은 회사들이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는 부분이고, 그래서 많은 시간을 낭비한다고 생각됩니다. 페이스북의 모든 사람들은 일할만한 가장 중요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찾는 데 뛰어나야 합니다.
  • Move Fast
  • 2. 빠르게 움직일것
  • Moving fast enables us to build more things and learn faster. However, as most companies grow, they slow down too much because they’re more afraid of making mistakes than they are of losing opportunities by moving too slowly. We have a saying: “Move fast and break things.” The idea is that if you never break anything, you’re probably not moving fast enough.
  • 빠르게 움직여야만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만들고 더 빨리 배울수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성장하면서 실수하기를 두려워하게 되고, 따라서 느려지고, 또 느려져서 많은 기회들일 잃게 됩니다. 페이스북에서 하는 말이 있습니다: “빨리 움직여서 망가뜨려봐” 만약 당신이 아무것도 망가뜨리지 않고 있다면, 당신은 아마도 충분히 빠르게 움직이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 Be Bold
  • 3. 대담할 것
  • Building great things means taking risks. This can be scary and prevents most companies from doing the bold things they should. However, in a world that’s changing so quickly, you’re guaranteed to fail if you don’t take any risks. We have another saying: “The riskiest thing is to take no risks.” We encourage everyone to make bold decisions, even if that means being wrong some of the time.
  • 위대한 것을 만든다는 건 모험을 한다는 것이다. 이건 겁나는 일이고 많은 회사들이 그떄문에 당연히 해야하는 대담한 일들을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엄청나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모험을 택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당연히 실패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또다른 말이 있죠: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가 대담한 결정을 내리기를 격려합니다, 때로 그것이 잘못된 결정일지 라도 말이죠.
  • Be Open
  • 4. 열린 회사
  • We believe that a more open world is a better world because people with more information can make better decisions and have a greater impact. That goes for running our company as well. We work hard to make sure everyone at Facebook has access to as much information as possible about every part of the company so they can make the best decisions and have the greatest impact.
  • 사람들이 더 많은 정보를 가졌을때 더 나은 결정을 내릴수있고, 더 큰 영향력을 끼칠수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열린 세상이 더 나은 세상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은 회사를 경영할떄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페이스북의 모든 사람들이 회사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최대한 많은 정보에 접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씁니다. 그래서 모두가 최고의 결정을 내리고 최대의 영향력을 끼칠 수있도록 말입니다.
  • Build Social Value
  • 5. 공적 가치를 세우기
  • Once again, Facebook exists to make the world more open and connected, and not just to build a company. We expect everyone at Facebook to focus every day on how to build real value for the world in everything they do.
  • 다시 한번 말하지만. 페이스북은 더 열리고 더 서로 연결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존재합니다. 단지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는 페이스북의 모든 사람들이 매일매일 하는 모든일에 있어서 이 세상에 진실된 가치를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에 집중하기를 원합니다.
  • Thanks for taking the time to read this letter. We believe that we have an opportunity to have an important impact on the world and build a lasting company in the process. I look forward to building something great together.
  • 시간을 내어 이 편지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세상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그 과정에서 오래 지속하는 회사를 만들어 낼 기회를 갖고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다 같이 어떠한 위대한 것을 만들어 낼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뉴스타파

오직 진실만이 중요하다는 관점으로 새롭게 출범한 미디어다.
어디어디에서 퇴직한 기자라는 자막이 참 인상적이다. 대한민국의 진실을 꼭 지켜 주세요!!

부러진 화살

영화 ‘부러진 화살’을 봤습니다. 제가 유독 법정드라마를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어퓨굿맨을 보고 완전 장르에 반해 버렸거든요.

‘부러진 화살’은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던 김명호교수가 입시문제의 오류를 주장하다가 재임용에서 부당하게 탈락되면서 시작된다.
이를 주장하기 위하여 소송하였으나 대학과 법원의 유착관계로 본인이 승소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음모론을 재기하며 담당 판사를 석궁으로 위협하려다 상해를 가하면서 영화가 시작된다.

법원이 똘똘 뭉쳐 김명호교수를 사실관계와 상관없이 몰아 붙이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보면서 답답해 죽는 줄 알았다. 논리적으로 따져야 할 법정에서 너무 편파적으로 재판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엄청난 사회적 박탈감으로 다가온다. 화가 나서 밤을 꼴딱 보내며 인터넷을 뒤졌다.
일명 ‘석궁사건’으로 많은 내용이 있었다.

아래의 링크는 석궁사건의 녹취록이다. 보면 너무 웃긴다.

http://seokgung.org/seokgung/2hearing2.htm

영화를 넘어 사실관계를 알고 싶어졌고.. 내가 내린 결론은 김명호교수의 태도도 인간적이었고 법원의 태도도 인간적이었다는 사실이다. 감정을 빼고 진실을 밝혀야 하는 법원에서 일을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 역쉬 인간이 사는 세상에서 감정을 빼고는 상황을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았다.

10점만점에 3점!

새벽…

새벽에 함박눈이 내렸다.!
단단히 무장하고 카메라를 들고 집밖으로 나갔다!

새벽하늘의 구름이 더 눈에 들어왔다. 서울에서는 잘 볼 수 없는 아주 맑은 새벽하늘이었다.

KPOP STAR (秀Pearls) – THE BOYS (cover) & BoA Cut

아… 말이 안나온다.!! 최고!!

밀레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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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혼자 극장을 왔다. 3시간 가까운 런닝타임 덕에 새벽3시가 다 되어서 끝났다.

굉장히 유명한 소설을 세븐, 소셜네트워크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영화화한 밀레니엄.

대기업 가족에서 40년 가까히 실종된 16세 소녀를 찾기 위한 과정을 그린 스릴러다. 엄청 기대를 하고 봤다. 7천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와 데이비드 핀처의 만남만으로 흥분되는 그림이었지만…

책을 보지 않고는 이해하기 힘든 영화가 되어 있었다.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이 얼마나 잘 만든 영화인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10점 만점에 2점.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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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선물이다.
경원아 고맙다…

잘 들을게…

브레인 20부작 종영

KBS2 월화 드라마 ‘브레인’이 끝났다…

참 재미있게 봤고 결말 또한 아주 멋지게 마무리를 한 거 같다.
신하균이 연기한 이강훈이라는 캐릭터는 착하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다. 행동의 이유가 명확하다. 실제 삶에서 존재하는 인간의 캐릭터가 아닌가 싶다.

인간을 선과 악으로 나누는 것이 이상하다고 느껴진다. 그런 상황만 있을 뿐이다. 얼마나 현명하게 대처하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그렇게 본다면 드라마속 캐릭터는 대부분은 판타지에 가까웠다. 하지만 브레인의 캐릭터들은 정말 현실적이다. 캐릭터를 상황에 던져놓고 그 이에 따라서 캐릭터들이 행동하기 때문에 무척 현실감이 넘쳤던거 같다.

한동안 브레인의 여운이 남아 있을 거 같다. 브레인 화이팅!!

고백

영화 고백은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이 담임으로 가르치던 학급 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여교사의 복수에서 시작된다.

범인인 학생이 급식으로 먹는 우유에 에이즈 감염체를 삽입하여 먹게 하고 그것을 학급 친구들에게 모두 알린다.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상황은 너무 잔혹스럽다고 해야 할까.. 인간의 본능이 처절하게 드러나는 과정을 영화에 담았다. 이야기 자체가 아주 재미있으니 봐도 후회하지는 않을 듯…

10점만점에 2점!!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은 TV시리즈 때 부터 너무나 좋아했다. 항상 최신장비와 지령을 받는 방식은 경이롭다.

영화로 나온 4편은 단순한 스토리와 멋진 볼거리로 한순간도 놓칠 장면이 없다.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IMF로 부터 지령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기본 포멧은 다른 영화처럼 끝까지 긴장하고 봐야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방식과는 많은 차별점을 갖는다. 어쩌면 스토리를 다 알고 보게 된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볼거리에 더 집중하는 방식인 미션임파서블은 정말 대단한 재미를 준다.

10점만점에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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